|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bright (남정민) 날 짜 (Date): 1998년01월13일(화) 22시46분24초 ROK 제 목(Title): 구경꾼이기만 하던 bright가... 학교에서 집으로 가려면, 버스를 두 번이나 타야 한다. 학교에서 시장까지 한번, 다시 집쪽으로 가는 버스.. 이렇게 두번이나 타야 한다. 그런데, 오늘은 왠일인지.. 500원짜리 버스.. 입석버스가 오는 거다. '오늘은 차비 아끼겠다... 후.. ' ^^ 이렇게 좋아했더니만, 그게 아니었다. 중간도 가지 못해서 버스가 고장나 버렸다. :( 쩝. 뒤이어 오던 버스를 갈아 타고 집에 오긴 했지만, 훗... 시간이 좀 더 걸려서 집에 도착했다. 참. 또 하나.. 하마터면 교통사고 날뻔 했다. 아차 하는 순간에 사고가 날뻔 했다. 휴...... 조심 해야지... 그 길은 예전부텀 무서운 길이었는데... 좀 전 아찔했던 기분이 아직 남아있다. 사고라는 거... 한순간 잘못으로 일어나는 거구나.. 라는 새삼스런 생각 까지 하다니.. :( 참.. 은주언니는 밤새 보고서 하겠다. 오늘 언니가 하는 것 들어봤는데.. 어려운 거 같다. 잘 되었으면 좋겠다. 내일은 김밥 사 갈까 보다. 아침에 김밥이 있음 사 갈 수도 있겠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