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박은주) 날 짜 (Date): 1998년01월13일(화) 20시36분57초 ROK 제 목(Title): 경주경주경주........ 이자 쫑나는 마당에...어디가든 지가 할일이나 제대로 열심히 하면 그만이다. 어짜피 경주나 경주 사람들, 학교보고 여 온것도 아니고, 결코 다른 사람이나 환경덕보겠다는 생각은 추호도 없다... 그렇지 못한거 떠들어봤다 다 넋두리에 신세 한탄으로 치부될수밖에 없다.. 라고 하는 고이 저으 생각이지만......... 나보다 멍하니 신세한탄에 넋두리에 걱정만 잘하는 사람 있음 나와보라구래~ 쿠히히히히히히히.................... 간만에 장난 좀 쳤데이~~~~~~~~~~~~~~~~~~~ 후다닥~~~~~~~~~~`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