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박은주) 날 짜 (Date): 1998년01월01일(목) 00시07분18초 ROK 제 목(Title): 불루선배님... 안녕하세요...꾸우우벅... 저희 철없는 만드기 선배님이랑 구피선배님..엔드..승하기 선배님 계시는 대학원에 진학했는데... 많은 지도편달 부탁합니다요... 애들 강가에 내보낸 기분이네요...뻘쭘(무신 소랴?@!#$) 해해해...^^; 선배님에게도 청춘사업을 빼묵으믄 아니되지....이건..예의가 아냐.. 해해해해해...^^; 앗..근데..언니 이름 까묵어따..암튼...그 언니 이짜노요... 이런...아..격나따..정자언니...맞나?? 아직 잘 지내시져?? 넘 오래된 이야긴가?? 해해.. 언니랑 좋은 소식 있음 조켄네여... 새해 복 마니 받으시구요...앞으로 좋은 일만 동시다발적으로.. 마니마니 생기시길 바래여... 꾸우우우우벅~~~~~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