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박은주) 날 짜 (Date): 1997년12월31일(수) 23시53분21초 ROK 제 목(Title): 소은이 언니... 요즘 왜 안보일까??? 언니도 요즘 겨울바람이 난걸까??? 요즘 감기 무섭다던데...바람은 나되....감기는 걸리지 마세용... 히히히히히... 오늘은 부산에 있을려나??? 소은이 언니는 응답해라..오바오바오바~~~~ 해해... 암튼...언니 소식 요기서 자주 접했으믄 조케써용... 길고 보니....언니 얼굴 못본지도 무지 오래돼따... 언제 설에서 함 봐여.... 따오기도 설에 있는데..히히........ 동규도 설에 이꼬..지금.... 새해에....복...마니마니 받으시구여.... 담에 만나믄 맛난거 마니 사줘요...해해해해해..^^;;;; 주저리:...아무리 생각해도 내 전생에는 굶어 죽은 귀신이 있나바..-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