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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mook93 (무크)
날 짜 (Date): 1997년11월25일(화) 03시15분49초 ROK
제 목(Title): 새벽 3시가 넘었다..


죠이넷에서 지금까지 얘기를 하다가 동대보드에 들렸다...
사람들과 많은 얘기를했다..
모두들 좋은 후배들.. 선배들... 동기...
암튼... 대학생활동안.. 많은 사람들과 대화가 적었던거 같다.
졸업한 후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연락을 하며 살것인지도 모르겠구..
모두들 좋은 기억으로 남을것 같다. 그리고 내가 먼저 연락을 하며 사도록 
노력해야쥐.
이제 학교 실습실을 들어설때마나 숫자를 센다.
오늘이 지나면 얼마나 이곳에 들어올 것인지.....
자연대 4층이 너무나 힘들고 지겨웠었는데.... 그곳에 오를 날도 얼마남지 않았다..
지금의 3학년들은 이런 기분을 이해할런지 모르겠다...
암튼... 모두들이 사회에 진출하여 좋은 일만이 가득하길 바랄 뿐이다..
오늘은 이만 자야겠다... 
너무 시간이 늦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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