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Univ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사아칸걸)
날 짜 (Date): 1997년11월11일(화) 19시33분31초 ROK
제 목(Title): 저왔심더..-_-;;


근  일주일동안 방콕에서 입신양면으로 수양하는 시간을

잠시 가졌습다..-_-;;;

혹자는 하루 병간호 해주고, 위에 설설끓는 격려의 말쌈..

선배님들...감사합니다....T_T;;;

혹자..누구라 꼭집어서 김씨집안에 종규군이라 칭하진 않고

다만 키티라고만 말하겠습니다...

"이 누님 오매불망(이때 쓰는말 아인데..-_-;;) 병자리에 누워

있는데 저런 말만 나불대다니..친구 마져..?-_-;;"

잠시 분위기 험학해찌여...흐흐흐흐...

암튼....이래저래 느낀점이랄까....평소 친구덜에게 덕을 쌓지

못한 점이 못내 아쉽더군요....모...병문안 암뚜 안와서 하는

말은 아닙니다요...다만 허리아파 주껏는데....밥해묵기 귀찮

아소...병문안 오믄 밥 좀  하라고 시킬라고 해뜨만 우야 알고

암두 안왔는쥐...-_-;;;

결론은 병문안 오라고 친구 사귀자는건 아이고....

평소 친구들에게 잘해 줍시다요....히히히히히히....

근데...친구들한테 어케 해야지 잘해는건지두 까묵다....

주저리:...따오가....전화해 조서  고맙다...

주저리 투:..실은 어제부터 뽈뽈거리구 댕겼지여..히히..

          이자 병원두 쫑나구....울랄라.....다 나따...

          근데..오늘 죙일 또 왜 이리 허리가 뻐근하징..-_-;;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