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mohican (집에가자) 날 짜 (Date): 1997년10월09일(목) 18시01분02초 ROK 제 목(Title): 니미 떠그럴.... 발표 안한다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안하는게 떠 빡시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아직 반도 못한 사람은 선태그이 여지가 없겠지만 그래도 졸업할래면 뭐든지 들어 줘야 할.... 아고 배고파라.... 왜 색깔을 바꾸면 지저분하게 나올까... 그렇다고...깨끗하게 출력하면... 나중에 프린트할때 잉크가 꽤 들텐데.... 그게 문제냐 만은 .... 어쨌든....아무것도 하기 싫은 건 사실... 그렇다고 무작정 놀면서는 살 수 없는 것도 사실 어떤 사실을 따라야 할는지.... 에라이 개 떡 같은 세상.... 하고싶은일이있어밤을샌다그러하기에몸은어려워도마음은 평화롭다 집으로가기위해걷는다아무생각없이하염없이걷기만한다언제쯤집이보일까 freeman@wonhyo.dongguk.ac.kr..http://wwwcs.dongguk.ac.kr/~freeman.. 01247667710561410714012476677105614107140124766771056141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