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Kiunsen (지배인님.) 날 짜 (Date): 1997년10월09일(목) 16시33분03초 ROK 제 목(Title): 멀해야할지... 멀 해야할지 알 수가 없군. 시간이 흘러봐야 알겠지만.... 하루하루를 잘 살아 가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멋진 인생을 살아 보고 싶은데.. 자꾸 상복이가 방해한다... 그건 아니라고봐..." 은주가 한마디 하네... network도 형편없고... 되는 일이 없군... 짜증나는데....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잡음을 filtering할 수 있었으면... 실습실에 왠 라디오 하나가 생기더니.. 죽으나사나 라디오만 나온다.... 라디오도 짜증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