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agnea (나 그 네) 날 짜 (Date): 1997년10월07일(화) 18시51분01초 ROK 제 목(Title): 김대중 속보를 접하면서... 수업을 마치고 나오니, 심히 불편한 소식을 접했다. 강삼재의 발언... 정말 짜증나는 기득권의 발악이다. 내 민주당이나 자민련이 발표했다면, 의혹이라도 가질 수 있지만, 신한국당이라... 웃기는 짜짱면이다... 강삼재가 언급했던 동화은행 노조의 반응이다. 제 목 : 동화은행 노조, "비자금 소문 금시초문" 신한국당의 金大中 국민회의총재 비자금 폭로와 관련,신한국당이 동 화은행의 영업1본부장으로 재직중인 金총재의 처조카 李亨澤씨를 통해수 백억원의 비자금을 관리해온 사실을 이 은행의 노조원들이 공공연히 알고 있다고주장한 데 대해 동화은행 노조는 금시초문이며 어이가 없다는 반 응을 보였다. 동화은행의 全文淳 노조부위원장은 "신한국당이 발표한 보도자료를 보고 너무황당해서 곧바로 朴善喆 위원장 주재로 간부회의를 열고 대책 을 논의중"이라고 말했다. 全부위원장은 李씨가 金총재의 처조카라는 사실은 행내에 소문이 나 있지만 거액의 비자금을 관리했다는 등의 소문은 금시초문으로 당황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全부위원장은 따라서 "노조간부 8명의 의견을 모으는 대로 비자금설 신한국당의 金大中 국민회의총재 비자금 폭로와 관련,신한국당이 동 화은행의 영업1본부장으로 재직중인 金총재의 처조카 李亨澤씨를 통해수 백억원의 비자금을 관리해온 사실을 이 은행의 노조원들이 공공연히 알고 있다고주장한 데 대해 동화은행 노조는 금시초문이며 어이가 없다는 반 응을 보였다. 동화은행의 全文淳 노조부위원장은 "신한국당이 발표한 보도자료를 보고 너무황당해서 곧바로 朴善喆 위원장 주재로 간부회의를 열고 대책 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이번 사태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