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mohican (집에가자) 날 짜 (Date): 1997년07월11일(금) 02시39분44초 KDT 제 목(Title): 오랜만이다.. 오랜만데 장시간 버스를 탔는데 생각보다 안 피곤하네 아직 젊은 건가??? 그럴거야 난 아직 젊다... 그래서 할 일도 많다.. 학교 연결이 안된다... 아까는 됐었는데 지중해는 과연 누굴까.... 상효선배가 무척 궁금해 한다.. 누군지 신분을 밝히고 글을 올리자고 저위에서 닥털선배가 외쳤는데 불구하고 누군지 말안하고 상효선배만 찾았다.. 뭐지??? 오랜만에 인천갔다 왔는데... 별 재미는 없었다.. 하긴 재미있으라고 갔다 온건 아니니까 친구의 쌍판때기를 마주한 것만으로 만족한다.. 일년하고도 반만에 얼굴을 본 친구... 많이 낡아 보였다...(친구가 이글을 보면 죽이려 들겠지) 내일...아니...오늘부터는 새로이 무언가를 시작해야겠다 인간 푸리맨이여 .. 두고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