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lih (정신나감) 날 짜 (Date): 1997년06월27일(금) 13시20분43초 KDT 제 목(Title): 꽁태 닥털 고대로 보지마.. 보지마라 그래야 사람들은 더 보더라구. 역시 나의 글들은 이번주 베스트 셀러 들이었군 후배들과 동기 들이 납� 글을 읽다가 공부 못하고 돈 못 벌까봐 내가 자꾸 글을 안쓰는 거라니깐 이그 뭐 부담스러워서 쩝\쩝.. 내 소식.. 난 어제 제대했다. 입대식은 거창했는데 눈물 흘려 주는 크 ..female은 몇 명 안돼더구만.. 국방의 의무에 충실해 끝내고 무사히 만기 제대했다. 그 고생은 말로 다 못한다. 책을 써도 한권은 족히 안돼고 반쪽쯤 된다. 시작.... 형차를 타고 출근했다.. 산에 올라갔다. 경치가 좋았� 닥털 그리고 꽁태야 나의 최신 삐삐 번호는 둘다 아니다. 쳉뭐枰� 것은 돈안내서 잘렸고 두번째 것은 돌부리에 걸려서 넘어져서 박살났다. 지금것은 7845-0648-510이다. 대가리 좋아서 다 알것지 다음호는 나의 병영일기 무지 힘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