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Kiunsen (작살낼껴.) 날 짜 (Date): 1997년06월17일(화) 15시43분36초 KDT 제 목(Title): 노래하나 부르죠... 두만강 푸른 물에.. 노젓는 뱃사공을 볼수는 없었지만... 그노래마아는 너무 잘아는건... 내아버지 래파토리... 그중에 십팔버어언... 이기때문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고향생각나실때며어언... 소주가 필요하다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더어언... 내아버지... 이렇게 얘기했죠... 죽기전에에에.. 꼭한번만이라도.. 가봤으면 .... 좋겠구나.... [방금 유럽을 순방하고 돌아온 kiun chan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