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obelist (박 정 선) 날 짜 (Date): 1997년05월19일(월) 23시37분55초 KDT 제 목(Title): 교생일지 (2) 으음....교생나간지 2주가 넘어서야 이렇게 2탄을 올리게 되네요... 후훗~ 지난번엔 들어왔다가 은주양과 병전쓰의 사귐소식땜에... 까먹구 쇼킹한 얘기에 관련된 글만 하나 띄우고 나갔었지요... 음냘...2주하고 1일이 지난 오늘.... 오뉴월 멍멍이도 안걸린다는 감기에 걸려서리...흘흘... 하루종일 켈록켈록~ 거리구 있어요... 참, 지난주부터 실제 수업을 하구 있는중이지요... 히히...1학년과 2학년 수업을 회경이랑 반씩 나누어서 맡았는데... 1학년 반틈, 2학년 반틈... 2학년 수업에 가서는 이것저것 질문에 대답두 하구....노래두 한자락 불러주고... 그랬지요...흘흘..어린것들이 얼마나 야한지... first kiss어쩌구.... 눈도 안깜짝거리면서 묻드라구요.....에궁...낯뜨거워라...히히... 1학년 수업엔 들어가서 목이 터져라 열나게 수업했지요...흐흐... 에공 목아포.... 참, 종규가 무척 궁금해 하던데.... 스승의 날 선물....많이 받았지요...헤헤... (하나는 우리 그이(?) 줬음...히히...) 그러구...또 벽시계..이뿐거...또오...모더라? 꽃 무지 많이...또.... 앗, 미용소금....또...머더라?? 생각나면 더 올릴께요... 암튼 이제 학교생활에 많이 익숙해져 가고 있어요... 시내에서 아그들이 알아보는 바람에..쪽팔림....그게 약간의 문제지만... 잼있게 생활하고 있지요... 종규야 부럽지??? 에공...2주후에 다시 학교 어케 가냥?? 참, 실험실은 다시 개방했는지...궁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