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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cherub (아아아앙)
날 짜 (Date): 1997년05월19일(월) 16시21분42초 KDT
제 목(Title): 맛있게 사는 삶...


벌써 졸업할때가 되니 산업전선에서 맹활약하는 친구들의

생활담이 예전과 다르게 느껴지는군...

자기가 공부하고 싶어서 전공을 선택하야 직장까지 자기가

원하는 곳에 떠어억하니 댕기믄서 일은 피곤하지만 재미있다고

충혈된 눈빛으로 말하는 친구를 볼때...

아~~~~~~ 나는 과연 모순없이  사회 생활을 할수 있을까(?)하는

의심이 새록새록 생긴당....

거다가 내 친구 한때는 때려치울라구 했는데, 자기 때려치우믄

주변 사람들이 다 가치 나간다구 때쓰는 바람에 기냥저냥 또 

계속 댕긴다는데.....원래 타고난 성격이 좋아서 다른 사람과 

잘 웅화해서 지낸다기 보다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기에 꿋꿋히 

재미나게 일하는 친구 모습을 보믄 아~~~~흐~~~~~

존경시럽당.....

아무래두 나의 친구를 나의 정신적 지주로 삼아야 쓰것다..

애궁 내 이쁜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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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슐(?)죄목 : 비비에쑤하드 갈가무끼&동대보드무한썰렁으루초토화시키기
자아망각죄(학명(?):치매|알츠하이머)&물귀신전법으루무한꿀꿀전염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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