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Outs (비밀의정원) 날 짜 (Date): 2000년 3월 7일 화요일 오전 04시 59분 58초 제 목(Title): 근육통 타자 치는 게 보통 힘든 게 아니다. 하루 일정시간 쳤더니 어깨에 근응걋� 뭉쳤다. 한때는 타자수를 부러워한 적도 있었는데.... 첨밀밀에서 장만옥이 안마사를 하면서 밥그릇 들 힘도 없이 팔목을 써야했는데 아직은 난 숟가락 들 힘은 있지만. 좀 늙으면 어른들 표현대로 '시릴' 것 같다. 이미 몸의 나이는 마흔이 넘은 듯. 목에서 어깨에 이르는 근육이 뭉쳤다. 만지면 아픈데 좀 풀어줘야 할� 듯.. 뜸이라도 떠줘야 돼나. 직업병이다, 직업병. 에고에고...낼 비오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