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nobody) 날 짜 (Date): 2000년 1월 29일 토요일 오전 01시 59분 59초 제 목(Title): ... 그번 일도 차장님의 그 굼뜨면서 성미급한 그 성격의 부산물인 셈인데.. 당장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웹페이지 한개가 뚝딱 하고 나와야 한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이놈의 회사는 쓸만한 시스템이 한개도 없냐,, 컴들은 무지 비싼거구.. 모니터두 장난 아니구.. 전부 타블렛 운동장만한거 달아 놓았는데... 내용물은 거의 텅텅이다... 뭐.. 물론 용도가 다르니 그럴만도 하다 치지만.. 디자인실 컴퓨터를 다 뒤집어봐도 내가 쓸만한게 없다니 이건 정말 심각 그 자체다. 뭐.. 앞으로 내가 계속 쓸꺼면 다 뒤집어 엎고 새로 깔면 그만 이지만.. 아니면 내가 정말 컴퓨터를 너무 잘 알아서 모든 문제를 다 해결 할 수 있다면.. 하여튼 괴로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