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nobody) 날 짜 (Date): 2000년 1월 29일 토요일 오전 01시 51분 53초 제 목(Title): ... 아르바이트 하는 회사 차장님은.. 성격이 아주 급하시다... 그러면서 굼뜨기도 하고.. 회의 한번 시작 했다 하면 하세월이고... 주제를 비롯한 그 주변의 모든 이야기가 빠짐없이 등장한다... 그나마 회의 끝 내는게 신기할 정도다.. 지난 2개월전에 부탁한 자료는 아직도 만들어 질줄 모르고 있고.. 그러나 뭔가 코앞에 닥치면 당장 우당탕 거리며 사람을 정신없게 뒤집어 놓으니.. 이건 정말 제일 안좋은 케이스다. 왜냐면 그렇게 뒤집어 봤자 되는 일은 하나도 없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