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2000년 1월 5일 수요일 오후 12시 15분 01초 제 목(Title): 어제도 철야했다. 새벽에 택시타고 집에와서 대충 씻고 잤다. 아침에 핸드폰이 울렸다. 엠킹카였다. 시계를 보니 10시가 다 되었다. 깜짝 놀랬다. 으미.. 회사에 오니 11시경. 같이 일하는 선배가 좋아했다. 밤새 내가 해 놓은 일을 보더니. 그래서 철야보고서 올렸다. 우하하. 철야하고 그 다음날 정상 출근이어야 하는거연는데..히히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