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nobody) 날 짜 (Date): 2000년 1월 4일 화요일 오후 02시 06분 07초 제 목(Title): Re: 친구 나같은 경우는.. 상대방이 필요했던거 사줬을 때 기뻐하는 것보다.. 고심해서 고른 것을 보고 좋아 할대가 더 좋던데..^^ 얼마전 문구점 갔다가 데스크 카렌다 맘에 드는게 있어서 내꺼랑 이번에 회사 옮기는 친구거랑 샀는데.. 무지 맘에 들어하더군요...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기뻐하는거 보니 뿌듯... Sysmax문구류 예쁘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