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HappyEnd (BadtzMaru) 날 짜 (Date): 1999년 12월 21일 화요일 오전 10시 48분 19초 제 목(Title): 크리스마스 이번주에 크리스마스가 있다는 사실이 너무 좋다. 올 크리스마스는 왠지 따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얀 크리스마스 케잌과 샴페인을 마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장지갑을 선물 받고 싶다. ^^ 사랑하는 사람과 단둘이 아무도 날 아는이 없는 곳에서 조용하고, 따뜻한 성탄을 보내고 싶다. ------------------------------------------------------- I sit here trolling the gray areas of my mind for every detail, every moment, of our time togeth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