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56112823) 날 짜 (Date): 1999년 12월 17일 금요일 오전 12시 41분 05초 제 목(Title): ISDN 잘 쓰던 모뎀이랑 전화선 포기하고 이걸로 바꾼후 도대체 맘 편히 지내 본 적이 없다 전화가 제대로 되길 하나...통신속도가 빠르기를 하나..그렇다고 비용이적게드나.. 여차저차해서 지금은 두루넷을 쓰기 때문에 속도랑 비용으로 열받을 일은 없지만.. 문제는 심심하면 전화가 안된다는거다. 밖에서 거는 전화도 안오고 신호음도 안떨어진다. 오늘도 친구한테 머좀 물어보려고 수화기를 들었더니 또 같은 상태라 전화국에 전화 걸어서 따졌드니 되려 나한테 난리네... 왜 밤에 전화걸어서 난리냐구.. 지난번에 회사에서 고장 신고 했을때는 밤새도록 내내 사람 있으니 밤에 아무때나 하라고 했었다. 사람 있지도 안은데 전화 하라고한 그 여자나...자기회사 잘못으로 비싼 핸드폰요금 들여가며 전화하는 고객한테 나몰라라 되려 큰소리 빵빵치는 그 남자나 정말 둘다 짜증난다. 내일은 기필코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해서 뒤집어 엎든지 해야지.. 이대로는 열받아서 못살겟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