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11월 28일 일요일 오후 12시 19분 11초 제 목(Title): 회갑 육십갑자를 한바퀴 돌아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 어제가 아빠의 회갑이었다. 친척들 끼리 조촐하게 모여서 저녁 먹는 정도.... 한바퀴를 빙 돌아 제 자리로 돌아 갈수 있는건 이것 정도인가보다...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어떤 경우든 한번 그 자리를 떠나면 돌아오기 힘든 것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