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11월 27일 토요일 오전 01시 24분 00초 제 목(Title): ... 일을 양쪽으로 진행하다보니 주변사람들 둘러볼 시간 없이 나 바쁜거만 생각하고 움직이고... 들어온지 이제 열흘 막 지난 신입인 그 아가씨 한테 내가 그렇게도 무섭게 비쳤었나보다. 솔찟히 처음 봤을때 그 지나친 발랄함 때문에 내가 너무 기가 질려서 별로 말하고 싶지 안았던게 꽤 작용한 것이 사실이지만... 옆에서 지내다보니 그래도 꽤 귀여운 구석이 철철 넘치는 것이 3-4일 사이에는 무척 친해졌다. 그러더니 오늘은 icq로 자기 친구랑 내욕 했던거까지 말해주네... 크크... 암튼 재미있는 아가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