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11월 21일 일요일 오후 12시 25분 19초 제 목(Title): 게으름 나는 인간적으로 참 게으르다.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하는 일은 거의 없다. 동기부여가 확실하지 안으면 일은 거의 안한다고 봐도 된다. 그 동기부여란 출근시간이나 퇴근시간...끔찍할 정도의 스트레스정도...? 일단 집에 들어가면 티비 앞에서 뒹굴뒹굴하거나 통신이나 하는게 전부..!!! 그래서 난 프리랜서같은건 체질적으로 못한다. 오늘만 해도 급히 나와야 할 일이 없었다면 아직도 꿈나라였을 텐데.... 하여튼 나온김에 그동안 사려고 맘만 먹었던 바지랑 구두랑 사야겟다. 세차도 하고... 그리고 또 할일 없나...? 모처럼 시간 많은 일요일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