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10월 30일 토요일 오후 08시 47분 12초 제 목(Title): ... 아는 사람하고 일하는건 되도록 피하는 주의인데... 어째 일이 꼬이려고 그러는지... 잘 되려고 그러는지.. 알 수 없지만... 간단하게 생각하고 시작한 일이 꽤 오래 갈것 같다는 생각과... 나름대로의 판단으로는 그 회사에 맞을 것 같다는 생각에 소개한 친구가.. 과연 내 생각대로 잘 지내줄 것인지도 의문이고.... 왠지 같이 엮여 버린것 같은 생각도 들고.... 복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