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10월 29일 금요일 오후 11시 07분 34초 제 목(Title): .. 낮에 점심 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결혼식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다들 왠지 결혼식에가면 슬퍼진다는 이야기.... 그때 내가 나이가 더 들면 그 슬픔이 부러움으로 바뀐다고 했드니.. 다들 뒤집어짐... 그건 그렇고 요즘엔 티비만 켜면 왠 짝짓기 프로그램은 그렇게 많으지 모르겟다. 사랑의 스튜디오는 아주 고전적인 스타일이고 갖가지 방법으로 연결시켜주기에 정신이 없는거 같다. 거기 나오는 사람들도 상당한 강심장 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공개적으로 망신당할 위험을 무릅쓰다니...--; 앞으로 못할 일이 거의 없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