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10월 28일 목요일 오전 01시 24분 30초 제 목(Title): 재미 누군가 짝사랑이 좋은 점에 대해 말을 했다. 뭐뭐 였는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대상을 맘대로 고를 수 있다... 경제적이다 채일 염려가 없다.. 뭐 그 정도 였나...? 아닌거 같기두 하구.... 하여튼... 나도 이 재미 없는 인생 살면서 약간의 활력과 소 일거리를 위해.... 라고 말하긴 뭐하지만 하여튼 찍어놓은 사람이 둘 있다... 캬캬... 얼마전부터 유니텔을 쓰게 됐는데 그중 한 사람이 유니텔을 쓴다. 근데 어째 내가 로그인 해서 조회를 해보면 거의 1-5분을 사이에 두고 이미 나가 버린거다... 뭐.. 접속 중이라고 해서 내가 말을 붙여 볼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그럴 때마다 가슴이 미어진다... 가끔 이렇게 웃기지도 안은 일에 목숨거는 내가 재미 있다. 혼자서 괜한것에 연연해 하고 혼자서 그걸 재미있어 하는 꼴이 마치 사이코드라마를 엮어 내는 거 같다. 사람은 이렇게 미쳐가는가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