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10월 19일 화요일 오후 12시 44분 03초 제 목(Title): ... 말이란 꼭 필요한 것이기도 하지만 정말 아무 소용 없을 때가 참 많다. 오히려 말을 잘못해서 상처를 주는 경우가 많다는 거지. 나라는 인간도 워낙에 말씨가 곱지 못해서 이사람 저사람한테 황당한 느낌 많이 준 사람 중의 하난데... 어제 오늘... 뼈저리게 느꼈다. 암튼 곤란한 상황에선 입 국 다물고 있는게 젤 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