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10월 9일 토요일 오후 08시 20분 08초 제 목(Title): ... 복잡하다..마음이.... 내일 또 친구의 결혼인데... 문제는 멀리 떠나버린다는 거다. 이제 밤에 만나서 돌아다니지도 못할 꺼고.. 밤새도록 전화도 못 할꺼고.. 울적할 때 만나서 저녁 먹는거도 못한다. 물론 친구가 하나 뿐인거도 아니지만 유난히 마음이 쓸쓸한건 어쩔 수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