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10월 3일 일요일 오전 12시 47분 10초 제 목(Title): ... 불과 몇주 전에 지갑을 잃어 버렸다.. 하필이면 돈 찾은지 하루만에....--; 오늘은 카메라를 잃어 버렸다.. 큰 맘먹고 카드로 사서 할부값 쪼개어 내던 아끼던 것을 잠시 잡스런 생각을 하느라고 깜박 잊고 택시에서 그냥 내린 것.. 5년전에도 한번 잃어 버렸기에... 그 사실을 기억하는 친구들로부터 엄청 구박 들었다. 심지어 맞아야 정신을 차린다구 마구 구타를...--; 정신 챙기고 살아야겟다. 쥐꼬리 같은 월급...벌면 모하냐 이런식으로 맨날 까먹는걸.. 인생은 공수레 공수거 ....으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