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AfterLife) 날 짜 (Date): 1999년 8월 27일 금요일 오전 02시 08분 21초 제 목(Title): Re: 오늘은... 언제나 그렇지만... 너무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정말 부담스럽다. 너무 부담스러워서 얼굴을 마주하고 있기가 싫을 정도 일 때도 있다. 아마 그 이유는 내가 그러지 못하는 것에 대한 열등 의식 일꺼다. 가장 괴로울 때는 나도 자기랑 비슷 할꺼라고 미리 단정 짓고 이야기를 전개 시킬 때다. 음.. 아니라고 해도 왜 안 믿는거야. 난 별로 겸손하지 안은데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