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AfterLife) 날 짜 (Date): 1999년 8월 27일 금요일 오전 01시 27분 11초 제 목(Title): Re: 오늘은... 신촌에 송도회집에서 밥을 먹었다. 그렇게 엄청나게 많이 주는데는 첨 봤다. 그런데 그걸 다 먹었다... 캬캬... 속이 거북해서 잠도 안오는구만.. 하지만 요즘엔 그냥 정갈하게 나오는 한정식 같은게 더 맘에 든다. 조용한 분위기로... 그렇게 많은 음식과 그 사람 많음에 질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