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AfterLife) 날 짜 (Date): 1999년 8월 15일 일요일 오후 11시 45분 56초 제 목(Title): 런어웨이 브라이드 아무 생각 없이 만나서 아무 생각없이 표를 사들고 본 영화였다. 원래 로맨틱 코메디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정말 간만에 너무나 재미있게 본 영화 였다. 같이 본 친구가 어쩜 그렇게 좋아하면서 보냐고 핀잔을 줄 정도 였으니... 등장 인물들의 장난스런 대사처리나 행동들이 너무 웃긴 것이었다.. 내가 하두 웃어대니 옆자리에 앉은 남자가 나중에는 대놓구 쳐다보기까지...--; 독사가 무서워서 뒤뚱거리는 거리며 뛰어가는 리차드기어가 정말 너무 귀여웠다.. 크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