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AfterLife) 날 짜 (Date): 1999년 8월 4일 수요일 오전 12시 46분 06초 제 목(Title): 이상한... 최근들어서 자주 느끼는 것...누군가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얼굴 표정이 컨트롤리 안될 때가 많다. 꼭.. 무슨 SF 영화에서 얼굴이 흉칙하게 일그러지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이 하루에도 몇번씩 들곤 한다. 특히 좀 당황스런 이야기를 할때나.. 불편한 사람 하고 이야기 할때는 정도가 아주 심해진다. 그리고 사람들과 멀쩡하게 이야기를 하다가도 갑자기 생각의 흐름을 잃어버려서 갑자기 앞뒤가 안맞는 말을 횡설수설 하기도 한다. 왜 그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