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AfterLife) 날 짜 (Date): 1999년 8월 4일 수요일 오전 12시 36분 32초 제 목(Title): ... 마치 뭔가에 홀린 듯한 느낌 인데... 나 이렇게 회사 자주 옮겨 다녀도 되나 몰라...--; 단순히 아르바이트나 하겟다고 찾아간 회사 였는데 이야기가 어느새 이상한 방향을 잡는다 싶더니 좀 웃기게 됬다. 지금 프로젝트가 거의 끝나긴 했지만 이런 이야기를 다시 한다는게 쉽지는 않은데... 도대체 내가 무슨 정신으로 간다고 말했는지 몰라... 으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