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ider (SpadeQ) 날 짜 (Date): 1999년 7월 12일 월요일 오후 12시 37분 02초 제 목(Title): Re: 비오니까... > 라이브하는 카페가서 편안한 소파에 푹 파묻혀 있고 싶다. > > 얼마전에 회식 하면서 남자직원들이 자기들은 카페가서 돈 내는게 제일 아깝다는 > 말을 하길래.. 난 안그렇다고 했더니 디따 이상한 눈으로 쳐다 봤다. 음..전에 글을 올렸던거 같기도 한데... 정말 아깝지요. 라이브 같은 이벤트가 있다면 모를까... 그냥 커피 먹는데 4,000~5,000을 낸다는 건... 보통 여자랑 가야지만 카페에 가니깐... 여자몫까지...거의 만원이 들잖아요. 더군다나 난 커피도 잘 안먹는데... 이런 얘기를 여자후배한테 얘기했더니... 던킨 도너츠를 추천하더군요. 커피값이 싸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