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HappyEnd (BadtzMaru) 날 짜 (Date): 1999년 7월 5일 월요일 오후 04시 31분 36초 제 목(Title): Re: 껌. 영국 갔다가 '포스트 잇' 대용으로 쓰려구 Blu Tack을 사왔었다. 생긴게 껌 같이 생겼다. 정확하게 표현하면 어릴 때 쓰던 고무 찰흙 같다. 편하게 쓰려고, 잘게 잘게 잘라 놨었는데..... 별로 친하지 않은 선배가 내 자리에 왔다가 돌아서서 가는데, 오물 오물 거리면서 간다. 껌인줄 알았나 보다, 몰래 먹는 거라서 그런지 말도 안하고 간다. ------------------------------------------------------- I sit here trolling the gray areas of my mind for every detail, every moment, of our time togeth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