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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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AfterLife)
날 짜 (Date): 1999년 6월 27일 일요일 오전 12시 22분 44초
제 목(Title): ..
누군가 머리를 꽉 쥐고 있는 느낌..
사라지지 않는다.
신경이 날카로와져서 모든 생각과 행동과 말이 자연스러운 흐름을 잃고 있다.
이럴 때는 그냥 혼자 방에 처박혀 있는게 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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