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AfterLife) 날 짜 (Date): 1999년 5월 25일 화요일 오후 11시 55분 37초 제 목(Title): 아로마 오일 친구 덕에 팔자에도 없는 아로마 오일을 쓰게 되었다. 건조시킨 장미를 오일에 담구어 놓아서 오일에서 장미 향기가 은은하게 난다. 투명한 유리병이라 오일에 담겨진 장미가 한눈에 다 보여 장식용으로 쓰기에도 좋다. 오늘 처음으로 개봉을 해서 팔쿰치 건조한 곳에 바르고 다녔는데 향수 냄새와는 다른 정말 상큼한 장미향이 끊임없이 은은하게 풍겨서 참 기분이 좋았다. 장미향이 이렇게 좋다는걸 느낀건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