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AfterLife) 날 짜 (Date): 1999년 5월 25일 화요일 오후 11시 46분 05초 제 목(Title): 좋아하는... * 체크남방이 잘 어울리는 사람. --꼭 체크일 필요는 없다. * 워커나 운동화가 잘 어울리는 사람. --구두가 잘 어울리는 사람도 좋다..^^; * 면티에 밝은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사람. --이거 좋아할 나이는 지난거 같다. * 후드티가 잘 어울리는 사람. --이건 그냥.. 별로.. * 넉넉한 폴라가 잘 어울리는 사람. --후드나 폴라나 둘다 별로다.. * 니트나 가디건이 잘 어울리는 사람. --이것도 역시.. * 운동 잘하는 사람. --잘 하더라도 나는 안괴롭히면 좋겟다. * 착한 사람. --내가 좋아한 사람중에 착한 사람은 없는거 같다.. 흑.. * 요리 잘하는 사람. --잘 하는사람 보다는 잘 먹는 사람 쪽이 더... * 재치있는 사람. --이게 된다면야 다른건 다 극복 할수 있을 것만같다..히... * 따뜻한 마음과 차가운 이성을 지닌 사람. --....!? * 지적인 사람. --난 좀 바보스런게 더 좋다.. 히히.. * 하는 짓이 귀여운 사람. --좋아하게되면 다 귀엽게 보이지 않을까...? * 개구장이 처럼 장난도 잘치는 사람. --적당한 장난기라면.. * 이야기 할때 하도 재밌어서 시간가느줄 모르는 사람. --재미가 있지 않아도 시간은 잘 갈거 같다.. * 친구같으면서 연인같은 사람. --친구인지 연인인지 헷갈리는건 머리 아프다. -------------------------------------------------------- loveNfriendship 보드에 올라있는 글에다가 토를 달아 봤다.... 예전엔 나도 이런 글을보면 맞장구를 열심히 치곤 했을거 같은데 이젠 나이 탓인지 취향이 많이 변했 다는 생각이 든다. 생각만 머릿속에 그릴 때와는 그냥.. 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기사... 내 취향은 나이가 들어 갈 수록 이상해 지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