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AfterLife) 날 짜 (Date): 1999년 5월 19일 수요일 오전 12시 28분 56초 제 목(Title): 어느날... 인간은 누구나 유토피아를 꿈꾸지만 신은 인간을 만들 때 유토피아에서 살도록 만든 것이 아니라..유토피아를 추구하도록 만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인간들에게 가끔 아주 잠시 그 유토피아를 보여 줄 때가 있는데 그 것이 바로 5월의 세상 이라고 한다. 적당한 기온과 지천으로 피어있는 꽃과 푸른 신록의 자연은 신이내린 그 것이고 일년 중에서도 아주 잠시일 뿐 이라고..... 김미숙이 라디오에서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