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AfterLife) 날 짜 (Date): 1999년 5월 10일 월요일 오전 02시 37분 37초 제 목(Title): 동생 신랑 동생 신랑은 거의 말이 없고 어쩌다가 집에 와서 하는 말은 굉장히 한정되어 있다.. 안녕하세요..., 안녕히 계세요..., 많이먹었습니다..., 그외에 무슨 말을 하는걸 거의 본 적이 없다. 오늘은 어버이 날이라고 엄마에게 선물을 드리면서 뭔가 말을 했었는데... 전혀 알아들은 사람이 없었다. 그나마 나아진 점이라면...조금씩 싱긋싱긋 웃기 시작 했다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