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AfterLife) 날 짜 (Date): 1999년 5월 4일 화요일 오전 12시 36분 39초 제 목(Title): 우리는 길잃은 작은새를 보았다. 옛날에 중딩 무렵에 황미나 선생님을 너무나 좋아 했었다. 이 만화도 참 열심히 보던거 였고.. 만화가게 아줌마에게 부탁해서 꼬박꼬박 사놓은 만화이기도 했다. 지금은 어딜 갔는지 잘 모르겟지만.. 어쨌거나 당시에는 만화의 전개가 다른 만화와는 참 다르다고 느꼈었다. 과장되고 정형화되어있던 틀에서 약간 비켜난 듯했던 그 연출 방식이 티비에서 다시 우스광스러운 재 단장을 한듯한 느낌이 든다. 작품에 대한 애착이 남달랐던 그분은 어떤 기분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