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4월 8일 목요일 오전 12시 22분 01초 제 목(Title): .. 오늘은 아는언니집에 놀러가서 씨디 굽는거 도와주고 밥먹고 디비져 자가다 다시 일어나서 밥 먹고 그집 아들이랑 놀다가 돌아왔다. 늘 느끼는거지만 애들은 예나 지금이나 비슷한게... 평소엔 말도 잘듣고 착실하게 지내다가도 손님만 오면 갑자기 말을 안듣고 땡깡을 부린다. 그건 아이들이 가지는 어쩔수 없는 본능인가부다. 관심을 끌어보고 싶어하는....?!. 보통 평범한 사람들이 가지는 자연스런 감정 일지도 모르지만... 아이들이 그러는건 그냥 귀엽게 봐 줄수 있는데..... 어느정도 나이가 들면 그게 쉽지가 않다. 귀엽게 봐 주기도 힘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