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9년 4월 1일 목요일 오전 09시 22분 19초 제 목(Title): 벌렁~ 가슴이 벌렁벌렁한다. 신은 내게 너무나 가혹한 벌을 내리시나보다. 혼란스럽고 결정하기 쉽지 않고 누군가 한사람에게 진정으로 사랑과 행복이 찾아올지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큰 상처로 다가올지 알지못하겠다. 쉽게 웃으며 흘려보내려해도 그것 또한 내겐 벅차다.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