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land (눈을감고 ) 날 짜 (Date): 1999년 2월 14일 일요일 오후 10시 44분 46초 제 목(Title): 오늘 키즈를 여러번 들락거렸다. 집에 내려오니 더 할일이 없어지고 말았다. 키즈도 썰렁하다. 썰렁해야만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다들 나름대로 바쁘려고 하는 것이다. 내일이면 내가 살아온 곳보다 더 시골로 간다. 더 심심할 것이다. 이럴 때 연휴 끝에 아쉽게 만나는 연인이 있었으면 더 행복한 연휴가 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