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2월 12일 금요일 오전 01시 06분 32초 제 목(Title): Re: 줄 그저껜가... 길을 가다가 전자 계산기를 길가에 늘어 놓고 팔고 있기에... 늘 한개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차라.. 가격을 물어 봤더니... 오천원 이라나....그런데 나에겐 그 가격이 너무 비싸게 느껴 져서 비싸다며 투덜거리고 왔는데.... 알고보니 다른 사람들은 그 똑 같은 걸.. 6개월전 만원에 샀다고 하더군요. 바보 같치럼 진짜 싸게 파는걸 알지도 못하고 그냥 지나친 거지요... 왠지 같은 물건 이라도 싸게 주면 어째 손해 보는 듯한 그 느낌은 참 이상한 감정 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