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 날 짜 (Date): 1999년 2월 12일 금요일 오전 01시 02분 56초 제 목(Title): 그 무엇.. 나를 숨쉬게 하는 그 무엇이 무엇 인지... 알수 없어 늘 헤메이기만 했지만.. 그래도 오늘 하루는 바쁘면서도 마음에 따라다니는 사슬들을 짊어 지고 있음에도 예기치 못했던 상황들 때문에 훨씬 나은 하루가 되었다. 가슴 속 밑바닥 에서 부터 치밀어오는 역겨움들이 아직도 수습이 되지 않은 상황 속에서 한편으로는 이렇게 아무 일도 없었던듯이 웃고 떠들고................. 아직은 낮설기만한 나의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