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9년 2월 4일 목요일 오전 09시 34분 17초 제 목(Title): 안경. 얼마전에 방안 어디론가 사라진 안경은 아직도 나타날 생각을 하지 않는다. 현재는 예전에 끼던 안경을 하고 있는 상태... 그런데 이 안경을 그 후로도 두어번 더 밟은데다 반 무테라 휘어짐이 극심해 졌다. 칠도 무지하게 벗겨졌는데... 이 안경을 찾기 위해 가구를 다 들어내는 수고로움을 해야 할것 생각하면 끔찍하다. 누구는 방 가구 재배치 하는게 삶의 낙이요 보람이라드만... 나는 정말 싫다. 얼마전엔 엄마가 잃어버렸던 귀거리 찾아 줬는데...안경은 안찾아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