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제롬 *) 날 짜 (Date): 1999년 1월 29일 금요일 오후 03시 26분 21초 제 목(Title): 간만의 수작 from [ loveNfriendship ] in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글입니다. 훗. 나에게도 이런 글을 쓸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 글을 쓴 분이 어떻게 생각할 지는 모르겠으나 앞으로 팬해야지..히히 ----------------------------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harlot (뱀파여) 날 짜 (Date): 1999년 1월 29일 금요일 오전 11시 06분 22초 제 목(Title): Re: 너무도...(그녀는 유부남과...) 다시 말하면... 님께서 그 여자를 작년여름에 만났으니... 좀 더 적극적으로 하셨으면 그 유부남 자리에 계실수도 있었겠군요 아닌가요? 원래 나이 많은 사람 뜯어 먹는 스타일 인가보네요 뭐 그것두 아닌가요? 아니면 워낙 직업정신이 투철한 "나가요" 출신 이던지 그런 빠데기 같은 짓거리 하는 애들은 그냥 확 육떡으로 간주하시고 똥 밟았다 생각하세요 한달내내 구슬끼고 공장에서 일해서(비유하자면...) 호텔나이트 가서 남자애들 꼬시는 애들도 많지요 저는 섹시스트 는 아니지만 그런면에서 보면 여자들이 참 어드벤티지가 많죠 키 좀 되고 몸 좀 만들고 돈 벌어서(공장^^) 화장변신하고 똥꼬치마입고 호텔나이트 떠 주면... 남자애들은 저거 한번 어케 못 잡수나 하구 환장하지요 물론 만남이란게 과정도 중요하지만 만나고 나서 서로 잘해야되는데 위의 저 女+ㄴ 은 나이 많은 사람들만 골라서 그러는것 보니... 돈이 궁해서 그런것 같은데 돈이 궁하면 아예 창질로 나가지 무슨 저런짓거리를 하고 다니지요? 참네 요새 그냥 후줄근한 술집에서도 2차 뛰는애들 보니깐 숏으로 25만 정도는 챙기는 것 같던데 열받는군요 괜히... 화가 나서 한번 적어 봤습니다 그 깊은 속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제가 남자라서 이정도 밖에는 생각이 안되는군요 마지막으로 님께 드리고 싶은말은 마음 쪼금만 아파 하시다가 훌~ 훌~ 털어버리시라는 겁니다 만약 님께서 여자에 관해서는 선수라고 치더라도 알면서도 당하고 싶으셨을수도 있겠네요 여자란... 그런거죠 힘내세요 - 구경꾼 샬롯 - 씀...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 |